세계 클래식 업계는 새로운 천재의 등장을 두팔 벌려 환양하고 임 신드롬가지고 다시 판 키울 노력을 하는데 한국 업자들은 아직도 꿍하고 있네

슈만 공연 보고도 임의 슈만은 젊고 조의 슈만은 성숙하단 헛소리나 SNS에 올리고 ㅋㅋ 이런 거 다 박제해놔야함

어릴 때 재능보고 시기 질투해서 연주자기 국내시장에 정 떨어지게 헤, 국제적으로 커리어 인정받고 잘 나갈 때 자꾸 되도 않는 연주지와 비교하고 ‘아직은 어리다’ ‘과시한다’라는 억까로 클래식 인구를 유입할 기회를 놓치고 ㅎ

이제 월드 SSS급 연주자가 되어서 점점 한국에서 보기 힘들어질 것임

꼰대짓과 시기심에 지들 밥그릇만 못챙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