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줌들이 그리 염불을 외더니
그녀는 그림처럼 자유롭고 그녀는 사진보다 선명하지
내가 필요한 모든것이였어 그녀의 미소와 웃음까지도
이제 변할려고 해 지금 내 모습은 과거에 얽매였다고
위험을 무릎 쓰고서라도 나의 방식대로 노력해볼꺼야
겉으로는 멀쩡해보인다고 말하지 남의 속도 모르면서
내가 느끼고 이 안에서 자라는건 오로지 너의 생각 뿐
이 벽을 허물어 버리고 싶어 부수고 떨어 트려 버릴래
영원히 타버린 시간이란 안개 속 그때의 순간들이 마음속에 남아서
춤춰 내 마음을 간지럽히며 춤춰 춤춰 춤춰 사랑의 리듬에 맞춰서 춤춰
[기타솔로]
ㅁㅊㄴ 널뛰는 조 템포감 4이서 치는데 혼자 여기 삐죽 저기 삐죽 치고나오겠네 나머지 3명이 고생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