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연때 내앞에 가고 있었는데 공연장 유리문 무겁자나 나 나오라고 딱 문잡아주고 기다려줌 내가 그날짐도 있어서 그랬나봄 그 또래 학생들이 그러는거 첨 봐서 진짜 고마웠다 착하드라
임윤찬도 똑같은 후기 있었어. 문잡아줬다고..신기하네. 역시 유유상종 착한애들끼리 친군가봄
아 그 친구들은 그렇게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그게 몸에 배어있는 건가보네 나는 맨날 앞에서 쾅 하고 반동 난리치는 문만 만나봐서 진짜 고마웠거든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행복들 해라
와 한남들이 문 잡아주는 꼴을 못봤는데 재민이 매너남이네ㅎ
문 잡아주는건 기본 매너 아니냐? 난 안잡아주는 사람 본적이 거의 없는데
스벅 갈때 유심히 봐봐 문 잡아주는건 10~30대 젊은 여성들밖에 없어
니가 아무리 조계자라지만 좀 솔직해지자 안잡아주는 사람 태반인거 지도 잘알면서
사람들 거의 안잡아서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