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리뷰? 위그모어 직관때도 별 4개 였고 본인은 한발짝 빼는 느낌이긴 했지 앨범 나왔다고 갑자기 별5 줄 수는 없지 당연 ㅋㅋ
클갤러1(118.70)2026-02-06 01:27:00
답글
자기가 뱉은 말이있는데 5개는 못주지 ㅎ - dc App
익명(218.53)2026-02-06 01:37:00
답글
내용 극찬임 수석 평론가님 살아 계셨으면 수석 평론가님이 리뷰 하셨겠지
익명(218.38)2026-02-06 01:44:00
답글
@ㅇㅇ(218.53)
그리고 취향의 결이 확실히 다른듯 예전에 이 리뷰어가 다른 골베 앨범에 5개 별을 주면서 극찬했던 리뷰랑 비교해 보면 좀 더 전통파에 가까운 취향인거 같음
클갤러1(118.70)2026-02-06 01:45:00
그래서 나는 그라모폰 리뷰는 일단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 그라모폰은 이고르 레빗의 골베+디아벨리 베리에이션 앨범이 그해 피아노 부분 수상작이자 올해의 앨범이었음 그 뒤에 라나 골베도 극찬받고 신인상을 탔고 대신 그라모폰서 그 뒤에 올랖손 골베는 철저히 외면받았지. 반대로 더타임즈는 그간 올랖손 골베를 별5개 주면서 극찬해왔음 가디언도 호평으로 기억 근데 이고르 골베가 그라모폰외에 큰 상 받은 수상 실적은 없는 거 같더라. 임 쇼튀드처럼 평단이 대동단결해서 극찬하는 경우가 사실 쉽지 않은 경우고 쇼튀드는 폴리니 이후 이렇다할 명반이 없었기도 한데 골베는 여기저기 상 받은 앨범들이 많아서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면 일단 이게 더 최고네 하긴 어렵다고 봄 이런 상황인데 어디든 다 극찬받는다면 더 대단한 것이고
익명(211.36)2026-02-06 0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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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굴드의 첫 앨범처럼 논쟁이 큰 앨범이길 바람 ㅋㅋㅋ 별 5개 받고 상 받았다는 위의 골드베르크 앨범들이 기억에 남거나 다시 듣고 싶은가에 대해서 잘 모르겠거든 결국은 굴드의 벽을 넘지 못함을 증명한것 일 뿐
클갤러1(118.70)2026-02-06 01: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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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랍손 골베는 작년 그래미 수상작임 그런 면에서 임 골베는 텀도 짧아 평단의 평론이나 상은 잘 받으면 좋지만 상황이 이렇다는 건 알고 그러려니 하면 됨
익명(211.234)2026-02-06 0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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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갤러1(118.70)
맞음 명반이고 아니고는 결국 후대에서 판명이 되겠지만 지금까지 굴드를 위협할 앨범은 없었다가 팩트고 임 골베가 굴드에 견줄만한 또는 라이브라 그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연주로 거론되는 건 고무적인 일이지
익명(211.234)2026-02-06 0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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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프손은 그래미 받았잖아.. 무슨 기준인건지.. 다들 골베 여기저기서 많이도 처서 좀 사골 같기도 하겠다..
익명(211.187)2026-02-06 0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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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187)
골베 사골이지 매년 얼마나 새 앨범이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더 새롭기도 힘들고 굴드의 산을 넘기도 힘들어 그냥저냥 취향에 맞춘 별5개 보다는 바로 이거다vs 이건 아니다 의 취향, 해석 싸움하면서 논쟁의 가치가 있기를 바람 그래야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더 자유로운 해석을 할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ㅋ
클갤러1(118.70)2026-02-06 0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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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는 대중성을 봄
익명(218.38)2026-02-06 02:08:00
답글
굴드 22살 스튜디오 녹음, 임 골베 21살 카네기 메인홀 실황연주
익명(218.38)2026-02-06 02:10:00
애초에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 선정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임
익명(218.38)2026-02-06 01:52:00
디아파종도 다음달에 나오겠지만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님의 25년 4월 임 파리 골베 리사이틀 리뷰
"갓 스물한 살이 된 이 음악가는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온몸으로 껴안고 피와 살이 깃든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임윤찬은 모든 예술가의 이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다. "
익명(218.38)2026-02-06 01:57:00
답글
ㅇㅇ 임 골베는 이미 실연을 들은 평론가들이 많아서 자기 스탠스가 나름 정해져 있지 ㅋㅋ 그래서 평론가들의 리뷰가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부분이고 ㅋㅋ 여튼 난 이 앨범 자체와 반응이 모두 흥미로움
가디언 리뷰? 위그모어 직관때도 별 4개 였고 본인은 한발짝 빼는 느낌이긴 했지 앨범 나왔다고 갑자기 별5 줄 수는 없지 당연 ㅋㅋ
자기가 뱉은 말이있는데 5개는 못주지 ㅎ - dc App
내용 극찬임 수석 평론가님 살아 계셨으면 수석 평론가님이 리뷰 하셨겠지
@ㅇㅇ(218.53) 그리고 취향의 결이 확실히 다른듯 예전에 이 리뷰어가 다른 골베 앨범에 5개 별을 주면서 극찬했던 리뷰랑 비교해 보면 좀 더 전통파에 가까운 취향인거 같음
그래서 나는 그라모폰 리뷰는 일단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는데 그라모폰은 이고르 레빗의 골베+디아벨리 베리에이션 앨범이 그해 피아노 부분 수상작이자 올해의 앨범이었음 그 뒤에 라나 골베도 극찬받고 신인상을 탔고 대신 그라모폰서 그 뒤에 올랖손 골베는 철저히 외면받았지. 반대로 더타임즈는 그간 올랖손 골베를 별5개 주면서 극찬해왔음 가디언도 호평으로 기억 근데 이고르 골베가 그라모폰외에 큰 상 받은 수상 실적은 없는 거 같더라. 임 쇼튀드처럼 평단이 대동단결해서 극찬하는 경우가 사실 쉽지 않은 경우고 쇼튀드는 폴리니 이후 이렇다할 명반이 없었기도 한데 골베는 여기저기 상 받은 앨범들이 많아서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면 일단 이게 더 최고네 하긴 어렵다고 봄 이런 상황인데 어디든 다 극찬받는다면 더 대단한 것이고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굴드의 첫 앨범처럼 논쟁이 큰 앨범이길 바람 ㅋㅋㅋ 별 5개 받고 상 받았다는 위의 골드베르크 앨범들이 기억에 남거나 다시 듣고 싶은가에 대해서 잘 모르겠거든 결국은 굴드의 벽을 넘지 못함을 증명한것 일 뿐
올랍손 골베는 작년 그래미 수상작임 그런 면에서 임 골베는 텀도 짧아 평단의 평론이나 상은 잘 받으면 좋지만 상황이 이렇다는 건 알고 그러려니 하면 됨
@클갤러1(118.70) 맞음 명반이고 아니고는 결국 후대에서 판명이 되겠지만 지금까지 굴드를 위협할 앨범은 없었다가 팩트고 임 골베가 굴드에 견줄만한 또는 라이브라 그를 뛰어넘을 수 있는 연주로 거론되는 건 고무적인 일이지
울라프손은 그래미 받았잖아.. 무슨 기준인건지.. 다들 골베 여기저기서 많이도 처서 좀 사골 같기도 하겠다..
@ㅇㅇ(211.187) 골베 사골이지 매년 얼마나 새 앨범이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더 새롭기도 힘들고 굴드의 산을 넘기도 힘들어 그냥저냥 취향에 맞춘 별5개 보다는 바로 이거다vs 이건 아니다 의 취향, 해석 싸움하면서 논쟁의 가치가 있기를 바람 그래야 젊은 피아니스트들이 더 자유로운 해석을 할 용기가 생기지 않을까 ㅋ
그래미는 대중성을 봄
굴드 22살 스튜디오 녹음, 임 골베 21살 카네기 메인홀 실황연주
애초에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 선정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임
디아파종도 다음달에 나오겠지만 디아파종 수석 평론가님의 25년 4월 임 파리 골베 리사이틀 리뷰 "갓 스물한 살이 된 이 음악가는 이 기념비적인 작품을 온몸으로 껴안고 피와 살이 깃든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임윤찬은 모든 예술가의 이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했다. "
ㅇㅇ 임 골베는 이미 실연을 들은 평론가들이 많아서 자기 스탠스가 나름 정해져 있지 ㅋㅋ 그래서 평론가들의 리뷰가 어느정도 예상 가능한 부분이고 ㅋㅋ 여튼 난 이 앨범 자체와 반응이 모두 흥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