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negie Hall에서 한 시즌에 같은 피아니스트에게 “4번 이상의 순수 리사이틀”을 공식적으로 준 사례는 거의 없고, 있다 하더라도 다른 형식의 공연(협연, 페스티벌, 시리즈)까지 합쳐진 경우였습니다.- dc official App
와 그렇군 처음 본다 싶었어
이고르ㄹㅂ 있다니까
레빗도 26-27 아님? 그전에 있었어?
@ㅇㅇ(1.230) 없음 - dc App
이고르레빗이 26-27 베피소 다른곡으로 거의 4일연속 함 대단쓰
3일이던데?
@ㅇㅇ(223.38) 4일임
베필 빈필은 시간문제 아니겠어? ㅎㅎ
걔네들 처럼 빈필베필 뭐 딱히 목빠져 기다리는 것도 아니긴 했지만 임 가는 길이 워낙 다르고 보폭이 따라잡을 수 없을 정도라 그냥 다 때 되면 오겠거니 한다 ㅋㅋ 26-27 시즌이 이미 따라가기 벅차서 빅오케 데뷔는 좀 뒤에 와도 될 것 같은 ㅋㅋ
카네기홀이 기존 회원 예매 단계에서 매진에 매진이니까 함박 웃는거지만 카네기홀의 쩐주들이 임 공연 늘려라 성화니까 카네기홀도 동감한거지. 현 시점에서 현재 흥행도 흥행이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임은 절대 다른데 뺏기기 싫은 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