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가 좋고
연주자로 인해 나오는 평론, 인터뷰가 수준 높고
연주자 팬들이 2차 생산하는 글들도 내용이 유익하고
모갤처럼 외모(손가락, 발목 등) 칭송하는 글은 즉각 삭제라 건전하고
전세계에 팬들이 있어서 해외공연 소식도 올라오고
연주가 좋고
연주자로 인해 나오는 평론, 인터뷰가 수준 높고
연주자 팬들이 2차 생산하는 글들도 내용이 유익하고
모갤처럼 외모(손가락, 발목 등) 칭송하는 글은 즉각 삭제라 건전하고
전세계에 팬들이 있어서 해외공연 소식도 올라오고
얼마전에 임갤 고소 예고 잊었냐?ㅡㅡ
ㅂㅁㄱ-------
본업도 잘하고 배울점도 많고 잘생에 귀엽기까지하니ㅋㅋ
전세계 음악평론가, 작가, 대학교수 및 전공자, 전직장관 등 약 2만명에 달하는 폐북 팬그룹과 국내 6,300여명의 팬카페를 두축으로 새로 클래식에 유입되는 뉴비들까지 뒤섞여 그야 말로 축제분위기. 그 팬그룹 규모가 점점 커져가는 듯
임공연할때마다 찾아다니는 외인 폐북그룹 음악전공자들의 현미경식 리뷰는 평론가에 비견될 정도로 심오하던데..이걸 공유하면서 임팬층 이 점점 두터워지는 등 시너지효과도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