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갤로 알려졌던 이 곳이 어느 시점에는 

진정한 클래식갤러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억까주작 도배질이 아닌
클래식 평론의 요람인 그라모폰, 디아파종을
비롯한 유수 정론지 평론가들의 심층 리뷰, 
전공자들의 공연 후기와 우리가 몰랐던
클래식의 뒷 이야기와 훈훈한 미담,
계자들의 미확인 썰까지 공유하는

각자 좋아하는 연주자 후기, 미담, 리뷰
가져와서 올리고, 불필요하게 까내려서
감정상하게 하지말고.

클래식 듣는 사람들로서 어떤 연주자가
어려운 길을 선택해서 예술적인 도전을 하면
마음으로라도 응원해주었으면 좋겠고,
힘든 도전끝에 대단한 성공을 거두면
클래식팬으로서 축하해주면 좋겠다.

하지만 이 또한 지금 당장은 쉽지않겠지만
언젠가는 그렇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