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쇼팽 1황이 있대 ㅋㅋㅋㅋㅋ
2015 쇼콩 1위없이 가려다 마케팅 때문에 1위 준 거 쇼팽에 미친 나라 일본에서 보도되었고
2015 쇼콩 2위 아믈랭의 쇼콩실황 앨범이 1위인 조의 실황앨범 제치고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됐음. 왜일까?
한국에서야 첫 한국인 쇼콩우승자라고 난리났지만 해외에선 조가 쇼팽으로 인정받은 적이 없음.
쇼팽 연주자 1황은 누가 뭐래도 지메르만.
쇼팽에 미친나라는 누가 뭐래도 일본.
쇼콩 시청자 수가 폴란드 제치고 1위가 일본
임은 쇼팽에튀드 전곡 투어를 일본에서 했고 매진사례가 이어지면서 심지어 공연을 추가함 (가와사키)
임 쇼팽에튀드가 궁금했던 지메르만이 공연티켓 달라고 해서 비밀리에 일본 가와사키 공연 보러감(대만 관계자가 밝힘)
공연 끝나자 제일먼저 기립박수하고 옆사람에게도 기립독려함
그리고 선언함
"임윤찬은 지구 최고의 재능이다"
더러운 바이럴글 도배해도 진실은 위와 같음.
와 이게 해외에 오피셜하게 나왔구나 ㅋㅋㅋㅋ쌤통이다 사기치더니
대만 관계자분이 참 고마워. 임에게 진심이셔
세상에 비밀이 없다 그럼
대만 바흐 인스피레이션 대표 후기 중 2024년 2월, 크리스티안 지메르만(Zimerman)이 가와사키 뮤자 홀에서 열린 윤찬의 독주회를 몰래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주최 측에 비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했었죠. 하지만 공연이 끝나자마자 지메르만 선생님이 가장 먼저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 전 장내에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음악계를 뒤흔든 그 한마디를 남기셨죠. “윤찬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재능을 가졌다!"
개념컷 댓글 몇개임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지메르만이 주최측에 자기가 참석하는 것을 비밀로 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연주 후 짐옹이 먼저 기립하여 주변에 기립박수를 유도
ㅇㅇ
심지어 공연이 도쿄도 아니고 일본 무슨 지방도시였어
도쿄도 아닌 가와사키까지 비밀로 하고 오셔서 연주 직관 후 가장 먼저 기립박수 치고 관객들 기립독려까지 하심
쇼팽도 임.
독일 본진 베를린 현지에서 젤 많이 보는 유력 메이저 일간지 tagesspiegel 에서 나온 임윤찬 베를린 데뷔 평론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 소름과 열기가 동시에 솟구친다 비평가가 말문을 잃는다: 21세의 한국인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관객을 압도했다 “신사 여러분, 모자를 벗으십시오. 천재입니다!
대만 바흐 인스피레이션 대표 후기 중 2024년 2월, 크리스티안 지메르만(Zimerman)이 가와사키 뮤자 홀에서 열린 윤찬의 독주회를 몰래 보러 간 적이 있습니다. 주최 측에 비밀로 해달라고 신신당부했었죠. 하지만 공연이 끝나자마자 지메르만 선생님이 가장 먼저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 전 장내에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음악계를 뒤흔든 그 한마디를 남기셨죠. “윤찬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재능을 가졌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3993&exception_mode=recommend&page=6
역사적 앨범 등장에 고작 시비건다고 하는 소리가 쇼팽콩쿨..ㅋ 누구는 가진게 쇼콩 우승밖에 없으니ㅋ
사실은 이러한데 국내 모 언론사에서 돈받고 조까지 칭찬한걸로 허위날조주작 기사 퍼트렸지 얼마나 창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