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NRC)
“피아노의 혜성”(데 폴크스크란트)
“모든 극찬이 과장이 아님이 드러난다”(트라우)
21세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어디에서 연주하든, 그가 무대에 오르는 곳마다 별점 세례가 쏟아진다.
지난달 콘서트헤바우에서 열린 그의 데뷔 무대를 지켜본 이들이라면 알고 있다.
이 피아니스트와 함께 우리는 앞으로도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 여덟 살의 임윤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음악을 담은 음반이 발매되었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다.
“NRC는 이를 ‘하나의 계시’라고 평했다.”
와우
임은 해외에서 더 난리라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조용하지 누구덕에
218 53 열받겠다 ㅎㅎ
이 피아니스트와 함께 우리는 앞으로도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하나의 계시’
이런 극찬은 본 적이 업는데
https://m.dcinside.com/board/yunchan/55781
앞으로 우리랑 또 할거임. 신나셨네 ㅎ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계시라니 난리났넼ㅋ
경이롭다 림
암스텔담 공연에 관계자 다들 모였었다며 직관 했으니 일말의 의심도 없어졌겠지
ㄹㅇ
ㅇㅇ 하필 그 공연과 전 투어에서 총기립 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