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NRC)
“피아노의 혜성”(데 폴크스크란트)
“모든 극찬이 과장이 아님이 드러난다”(트라우)


21세의 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어디에서 연주하든, 그가 무대에 오르는 곳마다 별점 세례가 쏟아진다.


지난달 콘서트헤바우에서 열린 그의 데뷔 무대를 지켜본 이들이라면 알고 있다.

이 피아니스트와 함께 우리는 앞으로도 수많은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오늘, 여덟 살의 임윤찬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던 음악을 담은 음반이 발매되었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이다.
“NRC는 이를 ‘하나의 계시’라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