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기사에도 꼭 조 이름을 넣어야 하고

후배 칭찬에도 조를 끼어넣어서 같이 칭찬받은 것처럼 기사화하고

차트아웃 빠르게 한 앨범을 연간 3위라고 기사내고

조에게 위협되면 역바이럴로 흠집내기 노력하고

후배가 기부하니까 조도 기부할 예정으로 대서특필하고

(기부는 한거 맞니 얼마 했는지 궁금)

온갖 릴스 쇼츠로 바이럴 공세하고

후배 앨범 나오니 또 바이럴글 하루에 수십개 올려대고

정말 시끄럽게 하는 게 누군지


클래식계의 흑막 클래식계의 김건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