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기사에도 꼭 조 이름을 넣어야 하고
후배 칭찬에도 조를 끼어넣어서 같이 칭찬받은 것처럼 기사화하고
차트아웃 빠르게 한 앨범을 연간 3위라고 기사내고
조에게 위협되면 역바이럴로 흠집내기 노력하고
후배가 기부하니까 조도 기부할 예정으로 대서특필하고
(기부는 한거 맞니 얼마 했는지 궁금)
온갖 릴스 쇼츠로 바이럴 공세하고
후배 앨범 나오니 또 바이럴글 하루에 수십개 올려대고
정말 시끄럽게 하는 게 누군지
클래식계의 흑막 클래식계의 김건희 같음
후배 기사에도 꼭 조 이름을 넣어야 하고
후배 칭찬에도 조를 끼어넣어서 같이 칭찬받은 것처럼 기사화하고
차트아웃 빠르게 한 앨범을 연간 3위라고 기사내고
조에게 위협되면 역바이럴로 흠집내기 노력하고
후배가 기부하니까 조도 기부할 예정으로 대서특필하고
(기부는 한거 맞니 얼마 했는지 궁금)
온갖 릴스 쇼츠로 바이럴 공세하고
후배 앨범 나오니 또 바이럴글 하루에 수십개 올려대고
정말 시끄럽게 하는 게 누군지
클래식계의 흑막 클래식계의 김건희 같음
평론가 글에 조 이름 슬쩍 넣다가 딱 걸린것도 진짜 심각한게 이분이 그냥 평론가도 아니고 그라모폰 바흐트랙에 기고하는 분인데도 그런 짓을 당한거잖아ㅋㅋ 이 정도 분한테도 저러면 그동안 얼마나 일상적으로 벌어졌겠냐고 소름돋음 진짜
그러니까 그냥 맘대로 거짓말 기사 내도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던듯
저분도 눈치보느라 모른척했으면 그냥 넘어갔겠지 개소름이야
지난 10여년간 한국 클래식의 황제로 군림햇지. 기업공연, 모든 클래식 상, 후원과 정부지원까지 싹쓰리
그것뿐이랴 해외 한국문화원 역량 총동원해서 현지 공연 성사시키고 광고해주고 티켓 팔아주고
난 저돈 어디서 다 나오는지 파봐야한다본다
난 저 시스템을 누가 만들었는지가 제일 궁금하다
나도 ... 문체부 예산 빼먹는 카르텔인데 찐주체나 배경은 아직 모르는걸로.. ㅅㅅㅈ도 몸통은 아닐 듯
문체부커넥션 문체부카르텔 .. 비합리적인 독점에는 항상 돈과 비리와 불법이 관련돼있다고 봄
그게 결국 조가 성장하지 못하는 족쇄가 되었으니 자업자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