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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눈엔(비호감) 뭐만(비호감) 보인다는 반증이다

참 내로남불 오지는 팬덤이 아닐수 없다 (풉)

숨쉬듯 타연주자랑 팬덤을 질책할 여유가있는가?
본인들의 구리구리한 발등에 불똥이 떨어졌는데 말이다

일반 대중들이 임팬덤을 바라보는 피로도는
지금 최극한에 달했다

팬들로 인해 비호감의 급행열차를 타버린 임의 이미지는
팬덤의 쇄신만이 마지막 희망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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