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한명이라도 정신 똑바로 박힌 사람이 있으면 벌받는 짓이라고 말릴텐데. 

주변에 제대로 된 사람이 한명도 없어?

10년후배 묻으려고  언론동원해 괴롭히고 가족모욕하고 

뒤에서 몰래 디자인된 테러행위하고(이건 뭐 옛날만화 유리가면 수준) 인터넷에 사람 동원해 역바이럴하고


국민세금써서 몰빵 지원하고 티켓사주고 해외리뷰안나와서 한국인 평론가 보내서 쓰게하고

10년후배 모니터링하며 짜치게 다 따라하고 

대체 어디까지 막가는거야


주변에 가족 지인 있을텐데 괜찮은 사람들이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