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조 라벨 음반 내면서 가동한 

 각종 기획과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거지 

 음판량, 수상 등 아무 것도 임 발 끝에도 못따라갔고

 임의 평판을 헤치기 위한 더러운 역바 언플 등 수작도

 역풍을 맞고 조성진의 실체만 드러나는 결과를 가져옴


여기서 조금만 더 나가면 

 조 카르텔 실체가 드러나고 뿌리 뽑히는 날도 곧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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