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님 연주도 원래 너무 좋아하는터라
리싸하시면 종종 가는데
24년에 마라톤 프로젝트라고
라피협 2.3 연달아 연주하는 공연이 있었거든
내기준 라피협2.3의 최고는 임이라고 생각했었기때문에
솔직히 엄청 크게 기대는 안하고 갔었다
근데 다녀와서 기존에 갖고있었던
라피협기준이 싹 바뀌어버렸지뭐야
선우님이 임보다 압도적으로 훨씬 훨씬 잘친다고 느꼈음
최고시더라 진짜로
퇴근하는거 멀리서 우연히 마주쳐서
오늘 연주최고였어요!! 했더니
꾸벅인사해주셔서 기분도 더 좋았음
암튼 임은 유툽에서 들을때는
연주너무 좋아서 기대하고 가서들어보면
막상 실공의 연주는 내귀엔 음량만크지 음이 너무 플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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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임공연 프로그램도 잘 모르는 임팬이고 임연주도 잘안가는데 다른 연주자 연주를 갈리가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