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가 사장시킨 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겠지

못 들어서 아쉽기도 한데 막상 들으면 손발이 부들부들 떨릴만큼 질투가 날 것도 같네?

그럼 집에 와서 너한테 또 못 할 소리하고 밤새 괴롭히겠지

난 얼마나 더 추해져야할까

차라리 못 들어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