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Colinscolumn
데카(Decca) 대표 로라 몽크스(Laura Monks)는 이번 성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임윤찬은 평생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재능을 가진 연주자이며, 이 음반은 현대의 음악사 한 페이지라고 할 만합니다. 작품을 완전히 독창적인 시각으로 해석하는 그의 능력은 그를 위대한 연주자들과 나란히 놓이게 합니다. 그와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며, 새로 출범한 클래식 차트 정상에서 이 앨범이 인정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앨범이 녹음된 카네기홀의 총괄·예술감독인 클라이브 길린슨 경(Sir Clive Gillinson)은 다음과 같이 전했다.
“임윤찬의 작업이 이렇게 인정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는 그의 예술성뿐 아니라, 작곡가와 청중 사이에 그가 만들어내는 특별한 연결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녹음은, 바흐와 함께할 특별한 평생의 여정을 막 시작한 한 젊은 예술가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 안에는 겸손함과 통찰, 그리고 음악적 상상력이 고스란히 반영돼 있습니다. 임윤찬이 카네기홀 패밀리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그의 탁월한 음악을 함께 나누길 기대합니다.”
(카네기가 수십 년 - through the coming decades- 이라고 못 박았네...베르비에, 위그모어홀 도 곧 기간 연장 발표 할 거 같은 ㅋㅋ)
BBC 라디오 3 및 BBC 프롬스의 책임자 샘 잭슨(Sam Jackson)도 덧붙였다.
“저는 임윤찬이 데카와 계약하기 직전에 처음 만났습니다. 당시 거의 모든 클래식 레이블이 그와 함께하고 싶어 했을 만큼, 그는 정말 특별한 젊은 피아니스트였습니다. 임윤찬의 최신 데카 앨범이 새로 출범한 ‘오피셜 클래식 차트’ 첫 주에 1위로 데뷔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BBC 라디오 3에서도 이를 적극적으로 조명할 예정입니다. BBC 라디오 3는 활기차고 현대적이며 성장하고 있는 클래식 음반 산업을 소개하는 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피셜 차트 컴퍼니(Official Charts Company)가 집계하는 ‘오피셜 클래식 차트(Official Classical Chart)’는 영국에서 영향력을 보이고 있는 최신 클래식 앨범들을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최근 12개월 이내 발매된 앨범만을 대상으로 하며, 영국 내 판매량과 스트리밍을 합산해 매주 순위를 산정한다. 이를 통해 클래식 장르의 폭과 활력, 그리고 지속적인 변화와 확장을 보여주는 확실한 지표를 제공한다.
(중략)
대박 ㄷㄷ
임갤에 좀 올려줘 나는 운전중이라 못올리는데
임갤도 올라온 듯! 다 같이 즐기자고 ㅋ
왜 다 지분주장하는걸로 보이냐 데카 우리 음반임 카네기홀 우리 공연장이거든 BBC 데카 계약전부터 알았다고 내가 방송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반클, 보스톤, 베르비에도 질 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워~워 컴다운하십쇼들..
맨처음 위그모어 홀. 5년간 매시브하게 연주일정 간다 그러니까 베르비에는 우린 10년하고 한 해 3번 보장 그 후에도 어느때건 오는거 환영 그러니 카네기 질쎄라 수십년 와라 우리가족의 일원이다 다음은 어디?
온 마을이 한 아이를 키운다는데.. - dc App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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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 4개는 볼수록 빡치지만 여튼 보수적인 영국에서도 인정 안할 수 없는 앨범이지
대놓고 까지도 못하고 어설프게해봤자 대중이 압도해버림
너무 멋지다 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