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보가 상위권에 오를수 있지만뉴에이지 OST 등 장르 통합돼서 경쟁해야 함대중들은 뉴에이지 음악이나 친숙한 ost음악을 선호하기에임윤찬처럼 전통연주자들에겐 그들과 경쟁에서앨범과 스트리밍에서 실적을 내야함
내말이
클래식을 우위에 두고 싶었으면 멍청하게 통합차트로 개편하지 않았겠지 클래식이 대중적이지도 않고 점점 인기도 줄어드는데
ㄹㅇ
쟝르는 통합하지 말지 그게 아쉽네
그러게 통합해서 정통클래식이 1위하기 어려운 구조같음
@ㅇㅇ(223.62)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베로 1위한 임이 대단하지 오히려 옥석을 가려내는 도구가 된 것
@클갤러3(61.98) 그건 그래
개편된 통합차트에서 임윤찬의 골드베르크가 1위를 했다는 건 대중들이 임의 골베를 많이 들었다는 거를 보여주는 지표인 거지 다른 의도가 끼어들 여지가 없다
1위하기 전엔 1위 불리하다 그러더니 1위하니까 또 딴소리 억까 어마어마하다
정통 클래식연주자에게 결코 유리한 환경은 아니지.. 그런 의미에서 임이 대단한거임
2222
3333 대단한 거를 인정 못하고 밀어주니 뭐니 억까질
44444 ㄱㅀ 개편 전애는 임에게 불리하다, 견제하느라 만든 차트라며 자국 음악가를 띄우기 위해 개편한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했음
55555
666666
7777777
88888
이번 차트 10위내에 절반이 ost 아닌가
그러니 진짜 대단하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