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신보가 상위권에 오를수 있지만

뉴에이지 OST 등 장르 통합돼서  경쟁해야 함

대중들은 뉴에이지 음악이나 친숙한 ost음악을 선호하기에

임윤찬처럼 전통연주자들에겐 그들과 경쟁에서

앨범과 스트리밍에서 실적을 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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