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슈피협 공연이 끝난 후,
제일 먼저 눈에 띄는 후기 하나.
Of all the ways love tries to speak,
only music reaches the heart
without any translations.
사랑이 말하려고 하는 모든 방식 중에서
오직 음악만이 번역없이 마음에 도달합니다.
도대체 어떤 공연이었기에 이런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일까??
<3일차 커튼콜 펌>
오늘 앵콜 자장가에 대해 아름답고 로맨틱한
곡이라는 호평이 많은데 유툽에 있는 곡으로
임 버전을 상상할 수 밖에.
울림 있는 후기다!
음악 그 자체가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후기처럼 슈만의 클라라에 대한 사랑의 감정이 관객들에게 임의 음악을 통해 전달되었겠지
짧지만 강력하다
후기 하나 추가 "그의 말없는 이야기에 말보다 선명한 마음이 담겨 그의 연주를 따라가다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은 더 이상 추상적이지 않았다.
커튼콜 영상보니 악장님이 임에게 웃으시며 브라보외치며 또 뭐라고 하시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