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임 골베 연주 후기 뜬 건지
좋다고 그 시간에 가져온 조계자 보고
난 그 밤에 ㅈㄴ 웃었는데 ㅋㅋ
지푸라기 잡는 조계자들 심정이 레알 절실한 게 느껴지고
댓글 달 필요성도 못 느꼈다.
조계자들이 얼마나 임 골베 후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으면
그 시간에 신나서 클갤로 끌고왔을 것이며
조성진 연주에 음악을 모른다고 혹평한 것도
없었던 일인양 허위츠 올려치는 장문의 글에 실소했다.
저런 사람의 평은 연주해도 비평이 거의 없는
(혹평이라도 무관심보다 나으니 고마운)
조같은 연주자한테나 의미있겠지.
세계 클계에서 임의 골베에 상찬을 쏟아내는데
ㅇㄱㄹ 꾼의 저런 평 하나 쯤이야 웃어넘긴다ㅋㅋㅋ
상찬이 아닐 뿐 조처럼 음악 모른다는 악평도 아닌데
저렇게 좋아하다니 조계자들 좀 인됐네.
해도 바뀌었는데 좀 인간답게 살아라.
쟤들 빼고 클갤러들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정병조빠들 24시간 눈벌개서 임리뷰검색하다가 조금이라도 불호평있으면 정신없이 달려와 올리고 좋아하는 꼴..부끄러운줄 알아라
골베라는 거대한 산을 오로지 본인의 실력으로 넘고 있는 21살 피아니스트를 응원은 못할지라도 죽이지못해 저 난리니
ㅇㅇ 쟤들만 빼고 모두 새해에 복 많이 받아라
생긴것도 ㅈㄴ 비호감
저 사람이 조 앨범을 듣는건 죽을만큼의 고통이니 피하래ㅋㅋ
허위츠가 2025년 최악의 앨범으로 조성진 라벨 뽑아서 시상식까지 했어 ㅋㅋㅋ
제발 다들 신경 끄라고.. 그 인간 한국 팬덤들 땜에 재미 붙었어.. 뭐하러 거기 쪼르르 달려가서 관심주고들 있냐.. 조회수 올려주지마
난 그래서 거른다
조빠들 때문에 알았지 무시하지 당연히
나도 클릭절대 안해
저 사람이 뭐라고 진짜ㅋ
걍 너튭 관종 어그로 아님?
그라모폰 평론가이지 북미 평론가협회 평론가인 ㅇ ㅅ ㄱ 평론가님이 저번에 그라모폰지에 그라모폰 평론가님들이 임 골베 리뷰 신청 많이 해서 아쉽게도 배정을 못 받았셨는데 , 북미 평론가협회 ( MCANA) 협회지 Classical Voice North America에 신청해서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반 리뷰가 승인 되었다 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6134&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