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 음반이 정식 공개된 후에 바흐의 엄격한 구조를 신성시하는 일부 전통주의자들은 이번 해석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런 논쟁 자체가 임윤찬이 이 작품의 지평을 넓혔다는 증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살아 있는 고전은 늘 새로운 언어를 요구하고 그 언어가 도착하는 순간 잠들었던 질문들이 비로소 다시 깨어난다.”
발매 전 칼럼에서 예고하심
그런데 지금 호평 10개 나오면 비판조 리뷰는 1개 나오는 비율로 평단 분위기는 압도적으로 골베 극찬이야
충분히 예상되었던 반응이라 그러려니 하면서 신구세대 모두들 열심히 듣고 있는 현상을 즐기면 됨
아니 저 할배 왜 신경쓰고 언급하나 저들은 임까려고 옳타구나 하고 도배하는 건데 무시해 임팬들까지 거기 편승해서 자꾸 언급하니 저 유튜버가 뭐라도 되는줄 알겠다 그리고 여태 평론도 비판조가 어딨어 그라모폰 제드만 좋은데 다 칭찬만 못하고 수준 이하의 트집을 덧붙여 놓은 건 말곤 못봤는데 저 할배는 아예 무시함
나도 아예 신경쓴적 없는데
아무 영향력 없는 유투버가 뭐라고
그 유튭평론가가 조성진 라벨 25년도 최악의 앨범으로 꼽았지 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