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 음반이 정식 공개된 후에 바흐의 엄격한 구조를 신성시하는 일부 전통주의자들은 이번 해석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낼지도 모른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그런 논쟁 자체가 임윤찬이 이 작품의 지평을 넓혔다는 증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살아 있는 고전은 늘 새로운 언어를 요구하고 그 언어가 도착하는 순간 잠들었던 질문들이 비로소 다시 깨어난다.”



발매 전 칼럼에서 예고하심


그런데 지금 호평 10개 나오면 비판조 리뷰는 1개 나오는 비율로 평단 분위기는 압도적으로 골베 극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