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6일~28일: 소속사(목프로덕션) 및 각 지역 공연장(대구콘서트하우스 등)을 통해 프로그램 변경 공지.
2024년 6월 7일: 변경된 프로그램으로 한국 투어 시작 (서울 롯데콘서트홀).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2024년 6월 한국 리사이틀 투어를 앞두고 프로그램을 쇼팽 에튀드에서 다른 곡들(멘델스존, 차이콥스키, 무소르그스키)로 변경한 것에 대해, 소속사(목프로덕션)와 연주자가 밝힌 공식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음
1. 연주자의 음악적 의지와 새로운 탐구열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새로운 레퍼토리에 대한 임윤찬의 강렬한 의지
공식 입장: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새 프로그램을 향한 열의와 음악적 판단을 존중해 변경을 결정했다"고 발표
연주자의 메시지: 임윤찬은 "오랜 시간 동안의 숙고와 내면의 고민 끝에, 지금 이 순간 제 안에서 가장 울림을 주고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곡들로 프로그램을 변경하게 되었다"고 직접 밝힘.
2. 이미 증명된 '쇼팽 에튀드' (도망설이 허구인 이유)
일부에서 '도망'이라 주장하는 것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보여주는 팩트들
이미 앨범 발매 완료: 공연 당시 임윤찬은 이미 클래식 명문 레이블 '데카'를 통해 쇼팽 에튀드 전곡 음반을 발매한 상태
'못 쳐서 바꾼 것'이라면 전 세계에 발매된 음반은 존재할 수없음
해외 투어 성료: 한국 공연 직전까지 미국, 일본 등 해외 주요 무대에서 이미 쇼팽 에튀드 전곡 프로그램을 수차례 연주하며 극찬을받았음. 이미 충분히 보여준 곡 대신, 한국 관객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도전'을 보여주고 싶어 했던 것
3. 변경된 프로그램의 난이도 (무소르그스키)
변경된 프로그램의 메인 곡인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피아노 문헌 전체를 통틀어 가장 어렵고 거대한 에너지를 요구하는 대곡임
만약 쉬운 길로 가려 했다면 쇼팽 에튀드보다 훨씬 육체적·정신적 소모가 큰 <전람회의 그림>을 선택할 리없음. 이는 '회피'가 아니라 오히려 더 험난한 예술적 산맥을 넘겠다는 선언임.
4. 건강 문제와의 연관성 (소속사 공식 부인)
공연 두 달 전쯤 손 부상으로 인한 휴식기가 있어 프로그램 변경이 부상 때문 아니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소속사 관계자는 "프로그램 변경은 손 부상 문제 때문이 아니다" 라고 명확히 선을 그음.
일본 등지에서 이미 같은 프로그램을 반복했기에, 한국 투어에서는 새로운 곡을 들려주고 싶어 하는 임윤찬의 완벽주의적 성향이 반영된 결과임.
조계자들 머리가 나빠 그런 이야기는 일반인은 관심도 없고 클팬들은 팬들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인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공연 성공과 쇼팽 에뛰드의 성공을 다시 기억하지 그러면서 그때라도 팬되기 잘 했다. 여기 누워서 편하게 취미생활 하련다 이러지
연주 잘해 세계적으로 인정 받아 게다가 어리고 잘 생겼어 유승준 정도의 사건 아니면 마음 바꿀 일이 없어 중립적인 팬들까지 떠나게 하지 말고 조용히 있지 그래
보통 음반발매하고 같은 음악으로 더 공연하잖아 판매 증가를 위해서도 임윤찬은 거꾸로야
쇼팽에튀드는 몇번 직관해서 전람회 직관하는게 소원인데 조계자들은 또 뭔 개소리래 힌국에서만 전람회 했지 않았나 감사할줄 알아야지
해외에서 이미 카네기 쇼튀드 뉴욕타임즈 수석 평론가님 선정 뉴욕타임즈 올해의 공연, 일본 쇼튀드 투어는 직관한 지메르만이 "임윤찬은 지구 최고의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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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빼고치고 뭐는 안치고 그러는건 도전정신부족한 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