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곤 이야기 하지 않겠지만 어제 가본 사람들은 다 느꼈을 거야
유독 한명이 쳐지는 거
기본 음량이 작아서 크게 내야하는 부분에 억지로 쾅쾅 찍어치더라
밑에 평론가가 추모공연이라 좋게 써준 것 같은데 슈베르트 이상했음
돌려서 돌려서 얘기하던데 좋은 평 아닌건 알겠더라
대체 밥도 많이 먹었다면서 음량이 왜그리 안나와? 이해 불가
여러가지 이유 있지만 타고난 것도 있고 연습부족이면 실수할까봐 몸 사리게 되기도 하고..
만날 천날 몸 사리고 안틀리려고 영혼 넣어두고
연습부족. 손가락이 그만큼 단련되지 않았단 말이고 근육이 없으니 소리가 딸리지. 크게 나올리가
히스테릭 타건..
밑에 평론가가 추모공연이라 좋게 써준 것 같은데 슈베르트 이상했음
돌려서 돌려서 얘기하던데 좋은 평 아닌건 알겠더라
대체 밥도 많이 먹었다면서 음량이 왜그리 안나와? 이해 불가
여러가지 이유 있지만 타고난 것도 있고 연습부족이면 실수할까봐 몸 사리게 되기도 하고..
만날 천날 몸 사리고 안틀리려고 영혼 넣어두고
연습부족. 손가락이 그만큼 단련되지 않았단 말이고 근육이 없으니 소리가 딸리지. 크게 나올리가
히스테릭 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