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이 뜨기전 그대의 속삭임이 들려와요

잠결에 아침이 오더라도 헤어지지 말기로

밖에서 새들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네요

마치 재촉하는 소리같네요 제가 떠나기를

"평생동안 애타게 누군가 찾았었죠 제 곁에 머물러 주는 사람을

그리 기달렸건만 이제 떠난다고 하다니 제발 그를 대려가지 마세요"

[기타솔로]


"평생동안 애타게 누군가 찾았었죠 제 곁에 머물러 주는 사람을

그리 기달렸건만 이제 떠난다고 하다니 제발 그를 대려가지 마세요"

여명이 뜨기전 그대의 속삭임이 들려와요 잠결에 아침이 오더라도 헤어지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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