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아람누리 신년음악회(개인 리사이틀)에서 2부에 최형록 같은 후배들 데리고 공연함


콩쿨 우승후에 인지도는 있지만 자리잡아야 하는 상황에서도 빛을 못보는 후배들을 위해 리사이틀에서 가장 중요한 2부를 내줌


다행스럽게 요즘 줄리어드 커티스 동료들이 자리잡으면서 선우에게 다시 기회가 생기고 있음


남을 배려하고 자기껄 내주는 마음 씀씀이는 언젠가 크게 되돌려 받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