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립도 받고 티켓도 잘 팔리나본데 뭐가 아쉬워서 이래? 아무래도 임한테 꿀리는 느낌이 안가셔? 그런다고 임이 잘하는걸 못하라고 할 수도 없고 이제는 받아들일때도 됐는데 임생각 좀 그만해
조계자들이 봐도 임윤찬이 탁월한 거지
조는 좋은데도 서고 할거 다 하는데 정작 팬들이 성에 안차나봄?
질투좀 고만해라 진짜 타고난 재능이 다른걸 어쩌라고
임윤찬보다 못할까봐 스트레스가 커보여
한국인들이 다 채웠던데 성에 차겠어?
아 그래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