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추니깐 

처녀작 첫 트랙부터 세상을 통달한 락스프릿으로 포문을 여는 락음악의 전설 


철 없던 시절엔 난 이 소릴 참 많이 들었지 진정한 남자가 되라고

이제 나도 나이를 먹다 보니 그 말이 이해가 된다고 최선을 다했지만

뭘 하든 내 뜻대로 된 적 없고 그때 깨달았지 세상이 만만치 않다는 걸

좋을때든 나쁠때든 인생이란게 원래 그런거니깐 내 여자가 유색 인종과 바람 피어도 신경 쓰지도 않는다고

[막간 베이스]


16살때였지 첫사랑에 빠졌을 때가 첫 눈에 반하고 최고의 커플이였지 그녀가 고무신 거꾸로 신기 전까진

그녀는 나밖에 없다고 맹세하고 끝까지 사랑한다고 근데 내 친구가 걔를 꼬시니 그 녀석에게 넘어가더라고

좋을때든 나쁠때든 인생이란게 원래 그런거니깐 내 여자가 유색 인종과 바람 피어도 신경 쓰지도 않는다고

[기타 솔로]


좋을때든 나쁠때든 인생이란게 원래 그런거니깐

내 여자가 유색 인종과 바람 피어도 신경 쓰지도 않는다고

[막간 베이스] [기타 솔로]


혼자가 된다는게 나도 뭔지 잘 알아 그래서 이렇게 너가 돌아와주길 바래

주변 사람이 뭐라고 하든 신경 안써 너와 헤어졌진 이후에도 난 늘 사랑했어

너 내 심장이 뛰는 소리가 느껴지니? 깨닫기를.. 우린 헤어진적이 원래 없던거야

[기타솔로] [베이스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