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지타 둘다 밀어주기 빨이지만

후지타 밀어주기 스케일이 비교도 안되게 더 큼 


일본은 몇십년전부터 클래식 피겨스케이트 등 

국위선양 탈아입구 이런데 목을 메서 푸시 단위가 아예

국가단위 재단단위임 


피아니스트들이 후지타 인정한다고? 글쎄....

피아니스트들 사이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글쎄...

그건 후지타가 아니라 임윤찬의 경우임 


해외 인스타 클래식 계정( 전공생이나 피아니스트들이 하는 계정) 구독 많이 하는데  후지타 얘기하거나 화제가 되거나 거론하는거 단 한번도 못봤음 

일본이 후원하는 메디치tv 베르비에 페스티벌 이런계정에선 

보이고.

일본은 수십년전부터 클래식 플랫폼 유럽 페스티벌 지휘자

오지게 로비해옴.  한국연주자는 미친듯 견제해온 역사가 유구함 (ft.정명훈)


잽머니 푸시는 피아니스트들 다 인정할듯

차콥 2등도 쉬시킨이랑 공동2등임


걍 대체제 널린 잽머니빨 연주자 정도라 봄. 그게 사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