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은 소속 연주자중 유일한 수익원 임윤찬으로부터 


분배금도 타연주자 대비 많.이. 받아간다며..
임은 어느 나라에서든 한번만 와줍쇼 하는 스타연주자라서
홍보비 안들여도 매진사태지만


왜 음반 기사 공연 기사 내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내는지??
왜 유명 평론가들 유튜버들 기자들에 초청권 하나 안돌리는지???
유료기사 특정인에만 주는건.. 전체 언론사들 척지려고 작정한건지???

아니면 임에 대한 풍부한 접근 용이한 기사 원천 차단하는건지??


3년 안돼서 사옥도 서초구로 옮기고 목대표 사는 집도 옮겼대고

임 한테 받는 돈 외, 임 기업공연 맡으면서 기획사로서 받는 돈.. 하..
임 스케쥴 우선순위 주면서 부수적으로 받는 수익들,
부수적이나 결코 작지 않은 임을 내세운 이권 이면 계약들
독점기사, 우선권의 댓가 등 다..
재팬아츠(임 노리고 달려들었을)와의 사업 수익 다..

임 하나 덕분에 앞으로 빌딩도 세울게 뻔한데
(사기꾼이라면 뒤로 빼돌리고 언제까지나 좆소행세 할 수도 있겠지만)
임 위해서는 대체 뭘 얼마나 하고 있는지??


ps. 여기서 분배금 비율이 크다,  사옥 서초구 이전, 주택 새로 이전, 이런 부분은 
클갤에서 클관계자거나 조떡으로 여겨지는 댓에서 본 것으로 
사실이 아닐 가능성 다분히 있음을 고지함..

사실이 아닐 경우 내 주장은 취소/사과 하겠음..



그리고 추가 나열..

임은 타고난 책임감 강하고 남을 도우려는 성격이며  
음악을 위해 머리 깎는 1분1초까지 갈아 넣는 임이 
긴급 싸인회까지 감행해가며 나서서 목을 돕고 있지만
목은 정작 임을 위해서 무얼 하고 있는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임은 유럽 세계 각국에서 한번만 와달라는 콜이 넘쳐나지만
무리한 일본 스케쥴로 재작년에 불미스런 결과를 초래했던 동일한 스케쥴을
또다시 짠 이유가 목의 재팬아츠 관련 사업을 우선시한 배분이 아니었길 바란다..

그리고 최근2년에 걸쳐 조성진의 스케쥴이 극장, 오케 여러모로 임과 겹치는 것이
목의 묵인이나 고의에 의한 결과물이 아니기를 바란다.. 

아닐리가 없을거 같은 정황이 쌓여가고만 있다 
아니라고 반박하고 결과로 행동으로 보여줘라.. 그럴 수 있다면.. 당당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