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소비층이 까다롭고 유행에 휩쓸리는 편이 아니라서 어려운거같음 그래도 한번 소비층 맘에 들면 충성도가 깊은점도 있고 뭔가 첨부터 이미지가 좋고 들을 가치있어야 팬이 서서히 붙는거 같음- dc official App
글고 일본은 전에 안들어본 모르는 곡 잘 안들을려함 맨날 사골국이거든. 근데 대중친화적이지 않은 레퍼투아로 매진행렬이었다는건. 관객들이 임을 믿고 들으러간거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