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욕타임즈 코른골트 특집기사에 임윤찬이 친 앵콜곡을 내세워서 코른골트의 아름다움은 최근 세계 피아노의 현상인 임윤찬이 앵콜로 칠 정도라는 기사 나옴 


임윤찬이 코른골트를 앵콜곡으로 뉴욕에서 친 적도 없고 한국 대만 필라델피아 시카고에서 앵콜곡으로 쳤는데 

임윤찬의 최근 앵콜곡이 화제가 되어 뉴욕타임즈에 기사가 날 정도


Vs 풍산 후원으로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 해도 뉴욕타임즈 평론가들은 참석 안하는 조성진


내일이 조 카네기홀 공연이지? 

축하하고... 조는 카네기홀에 계속 설 수 있게 해주는 풍산에게 절해라

글고 뉴욕타임즈가 올해는 패싱 안하길 바란다

그렇게 니네가 잽머니라 무시하고 욕하는 마오도 뉴욕타임즈 나오는데 (자칭) 한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는 뉴욕타임즈에 짧은 공연 평조차 나온 적이 없으니


아 미국시간 4월 12일 공연이면 이미 했겠네?

기다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