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 유럽공연에 스케쥴 겹치고 초청하고.. 이거 다 목이 관여하지 않았을리가 없다 보여 화가 나는거야
익명(61.97)2026-04-13 12:39
답글
지금도 조카르텔이 엄청나지만 당시에는 완전 시장을 지배할 정도로 더 막강했지
소규모 목으로서는 조측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꺼야
지금이냐 목이 임의 요청에 따라 단독으로 공연을 기획할 정도로 많이 컸지만
익명(1.229)2026-04-13 12:54
답글
@ㅇㅇ(1.229)
당시에는 목 직원에 조측 스파이가 스케쥴 유출해서 그 사단이 난건가고 생각했다가.. 다음에는 목이 카르텔 압박때문에 싫지만 양보한건가 생각했는데.. 최근까지 목의 일본관련 행보를 보자니.. 목을 믿기가 힘들어서 그래..
익명(61.97)2026-04-13 13:00
답글
@ㅇㅇ(61.97)
아무튼 당시만 해도 압도적이라 압박을 견디기 힘들었을 듯
현재에도 위세가 대단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말해 줄 듯
어차피 임이 목 소속이고 임이 절대적으로 존경하는 스승도 목 소속이니 스승의 조언 또는 개인적인 임의 의사가 많이 반영될 듯
스승 인터뷰만 봐도 존경할 만 하거든
익명(1.229)2026-04-13 13:51
답글
@ㅇㅇ(1.229)
ㅇㅇ 인정..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겠다.. 임이 잘 할거야..
익명(61.97)2026-04-13 13:55
아 왜또 나만 봤어 그날 커튼콜 객성 동영상.. 조 앞자리 앉아서 문자 확인인지 녹음 갈무리인지 고개 숙이고 핸드폰만 보고 있던 영상 있었고 캡쳐도 올라왔었는데.. 저장을 못했네..
익명(61.97)2026-04-13 12:41
답글
앞자리도 최대 10줄 근처의 중간 피아노 앞자리였어..
익명(61.97)2026-04-13 12:43
답글
나도봤음. 놀랍더라. 주위는 다 박수치는데
익명(211.235)2026-04-13 12:49
답글
인성자체가 안좋은거임 조빠계자들뿐 아니라 본인도..
클갤러 1(61.78)2026-04-13 12:59
답글
나도 봤다 단차가 있는 곳이라 조 전신이 나오는 아주 잘 보이는 곳에서관객 다들 무대 향했는데 조는 폰 보고 있어서 눈에 안 띌 수가 없었어
익명(118.235)2026-04-13 13:33
답글
봤어 나도
익명(106.101)2026-04-13 13:38
답글
에휴 진짜 그 나이 먹고 왜그러냐 10년 후밴데
클갤러 1(61.78)2026-04-13 14:21
이날이 임이 공황장애가 왔었다고 실토한 날. 왜???????????
(그럼에도 아이러니 하게 100년만에 나올까 말까 한 천재라는 극찬을 받음)
그 후 임은 이태리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엄청난 괴롭힘을 당했다고 인터뷰 했고
익명(1.229)2026-04-13 12:49
답글
응 시기상 그 사건 조금 후 맞아
익명(61.97)2026-04-13 12:54
답글
헐
익명(211.234)2026-04-13 12:54
답글
맞아 슈피협 최고였지 그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그런 극찬까지 받고 .. 1악장 끝나고 박수까지 터지고
클갤러 1(61.78)2026-04-13 13:02
답글
@클갤러1(61.78)
미안 쇼피협..
클갤러 1(61.78)2026-04-13 13:03
답글
@클갤러1(61.78)
딴 얘기지만 난 그때 쇼피협 너무 아름답고 소중하다.. 보존돼서 기뻐
내말이!!!!!!!!!!!!!!!!!!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41698
이것만
봐도ᆢ
@ㅇㅇ(125.131) ㅇㅇ 저거 무려 한참 선배 루간스키 공연인데 시건방진 턱 각도.. 하.. 인성좀
그 전날 데리고 뭐 먹이고 투샷 박고..
당일날.. 조가 왜 통역사 물리고 옆에 들러붙어서서 저러고 있는데 개소름
22222 역겹
조 뒤에 서 있는 여자분이 통역사인거지?
그 전 유럽공연에 스케쥴 겹치고 초청하고.. 이거 다 목이 관여하지 않았을리가 없다 보여 화가 나는거야
지금도 조카르텔이 엄청나지만 당시에는 완전 시장을 지배할 정도로 더 막강했지 소규모 목으로서는 조측의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었을꺼야 지금이냐 목이 임의 요청에 따라 단독으로 공연을 기획할 정도로 많이 컸지만
@ㅇㅇ(1.229) 당시에는 목 직원에 조측 스파이가 스케쥴 유출해서 그 사단이 난건가고 생각했다가.. 다음에는 목이 카르텔 압박때문에 싫지만 양보한건가 생각했는데.. 최근까지 목의 일본관련 행보를 보자니.. 목을 믿기가 힘들어서 그래..
@ㅇㅇ(61.97) 아무튼 당시만 해도 압도적이라 압박을 견디기 힘들었을 듯 현재에도 위세가 대단하지만. 어차피 시간이 말해 줄 듯 어차피 임이 목 소속이고 임이 절대적으로 존경하는 스승도 목 소속이니 스승의 조언 또는 개인적인 임의 의사가 많이 반영될 듯 스승 인터뷰만 봐도 존경할 만 하거든
@ㅇㅇ(1.229) ㅇㅇ 인정..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겠다.. 임이 잘 할거야..
아 왜또 나만 봤어 그날 커튼콜 객성 동영상.. 조 앞자리 앉아서 문자 확인인지 녹음 갈무리인지 고개 숙이고 핸드폰만 보고 있던 영상 있었고 캡쳐도 올라왔었는데.. 저장을 못했네..
앞자리도 최대 10줄 근처의 중간 피아노 앞자리였어..
나도봤음. 놀랍더라. 주위는 다 박수치는데
인성자체가 안좋은거임 조빠계자들뿐 아니라 본인도..
나도 봤다 단차가 있는 곳이라 조 전신이 나오는 아주 잘 보이는 곳에서관객 다들 무대 향했는데 조는 폰 보고 있어서 눈에 안 띌 수가 없었어
봤어 나도
에휴 진짜 그 나이 먹고 왜그러냐 10년 후밴데
이날이 임이 공황장애가 왔었다고 실토한 날. 왜??????????? (그럼에도 아이러니 하게 100년만에 나올까 말까 한 천재라는 극찬을 받음) 그 후 임은 이태리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엄청난 괴롭힘을 당했다고 인터뷰 했고
응 시기상 그 사건 조금 후 맞아
헐
맞아 슈피협 최고였지 그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그런 극찬까지 받고 .. 1악장 끝나고 박수까지 터지고
@클갤러1(61.78) 미안 쇼피협..
@클갤러1(61.78) 딴 얘기지만 난 그때 쇼피협 너무 아름답고 소중하다.. 보존돼서 기뻐
@ㅇㅇ(61.97) 나도 .. 내마음이 우울하거나 속상할때 쇼피협 들으면서 위로를 받는달까..? 극한 상황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연주해서 최고를 만들어낸 임을 생각하면 위로가 돼
조성진이 공연장 찾아와서 사진찍고 간날 임윤찬이 처음으로 공황장애 왔다는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