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팬들은 그동안 조성진과 엮여서 좋은 일은 단 한 번도 없었고 너무 고통스러웠음
임윤찬 본인도 조성진 만난 날 공황장애 왔고
그라모폰 평론가가 이 시대를 이끄는 피아니스트를 임윤찬이라 적었는데 기사에 갑자기 조성진으로 둔갑해서 평론가가 항의하기도 하고
지메르만 칭찬도 한국에서만 조성진 칭찬으로 둔갑시키고
임윤찬 애플 연간1위가 부러웠는지 1위 한번 없이 조용하고 빠르게 차트아웃하고 혹평받은 조성진 라벨 피아노 협주곡 앨범을 애플 연간 3위라고 한국에서만 허위기사 뿌리고
해외 수상실적 없는 피아니스트가 음반사 사장이 주는 상 처음 받고 조성진이 "또" 수상했다고 뉴스 뿌리고
온갖 방법으로 음해하고 언론과 커뮤에 바이럴 역바이럴 돈 써가면서 임윤찬 죽이기 하면서 둘이 친해요???? 라고 영업하고 싶냐?
너도 알잖아 둘이 친하지 않은 걸
임은 친한 사람들과는 자주 댓글 주고받는데 그런 적이나 있냐?
조와 동갑인 김도현 피아니스트와는 임이 같이 놀러다니고 댓글로도 응원하는데 조와의 접점은 조가 일방적으로 임 찾아와서 투샷박은 거고 최근 현대 공연에서 찍힌 사진은 어쩔 수 없이 관객 앞에서 무대인사한 거잖어
그것도 임이 멈칫 주저하다가 하더만
그 공연날 선우가 조와 닿는 것도 극혐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혔는데 선우 마음이 너무나 이해되더라
투피아노 듀엣도 조빠들은 임 조 듀엣 간절히 바랬지만
임도 원치 않았는지 맘 편한 선배 선우랑 하더라
다시는 둘이 같이 찍히지 않길 바랄 뿐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41698
ㅋㅋ
선우 정말 조계자들과 정병조빠들 억까주작질에 피지도 못하고 시들어버린 케이스. 한공간에 숨쉬는 것도 싫을게ᆢ
안타깝지
선우의 슈만 리스트 헌정곡 진짜 좋더라
싹을 밟아버려서 콩쿨 우승 후 팬 모이는 시기에 대규모 억까 ..
저렇게 써먹을라고 사진도 저렇게 박은거지. 완전히 사악한 것들이야
샷 구도 미리 정해놓고 조는 정면보고 1cm도 안움직이고 임이 와서 안게 만듬.
이 글 한마디 한마디 다 받는다 진짜 낵아!!!
다들 말을 참는거지만 조한테 감정많은 동료 연주자들 꽤 많을걸??
현시점 해외에서 인기와 평론 임윤찬이 원탑인데 유튜브에서 임윤찬 까는 댓글 99퍼 조성진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