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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번 연달아 듣고 내 영혼이 소생했네 ㅋ 
너무 너무 아름답고 좋다 
이런 연주를 듣는다면 그 누가 악한 일을 도모하며
누가 누구를 비판하고 상처를 줄 수 있을까
마지막 부분에 함께 협연한 새들의 노래가 
참 귀하게 들린다 
행복한 덕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