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예상을 비껴 간적이 없어요,
노래 참 못하는 친구가  미국에 유학가서, 실력이 안돼니  내세울께 돈밖에 없다고 맨날  뻥카치는 여자 성악가가  있었어.
그래서, 그녀로 인해서 뻔했던 미국의 렛슨비가 터무니없이 올라가, 유학생들 사이에서 미친년이라 회자된 적이 있어.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죽전에 있는 D대학에 임용 찬조금10억 타령을 하며, 교수가 되었지.
그녀는 타고난 뻥카의 기술이 있어.
그걸 조심해야 하는데, 노친네들이 그걸 아나?
그리고, 잘들어 서울시오페라단 단체장 셋업 될때도, 다섯살 후니를  오빠동생. 오누이 관계라 온동네방네 소개하며, 자기 PR을 하던 그였어.
(( 강 XX 정무부시장이 셋업 ))
세종문화회관 직원은 다알어.
근데 세종에서도, 역시나 취임 첫 오페라때 사고를 치게되지.
객원합창단원 한명이 무대위에서 안타까운 사고를 당하게 되지. 근데 그 사고당한 친구가 치료 도중에 사망하게 된다.
어이없고 불쌍한 음악인 하나만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역시나 미안하다는 얘기는 전혀하지 않고, 회피만 하다가 민사. 형사 소송을 당하게 되지.
이러한 상황인데도.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가, 국립오페라단으로 눈을 돌려.
역시 자기밖에 모르는 악인들,
후안무치 인간들이 그런 짓을 잘하잖어.
근데 문체부 또한 뭘 어떻게 하셨길래.
이러한 여타의 조회 내지는 검증절차, 제대로 하지않고, 새정부 답지않게 실수를 한 것인지.
자기들은 좋겠지만, 음악인들은 울어..얘네들아.!
단체장에겐 선물이며, 와인이며, 금전이며 갔다 바치고, 그걸 좋다고 자랑삼아 거들먹 거리는 인간들.
캐스팅해주고 페이백 받는 인간들 등등등
음악인들이 모를 것 같지만, 다알어. 얘들아.!
약자라는 이유로 . 입닫고 조용히 있는거야.
정신들 차리길. 이나라가 .
썩어빠진 이 나라가 이래서 안되는거야.
정신들 차려라.  제발

요 전날에는  언론에  가사도 냈드만.
누가 써준걸  모르는 사람이 있겠니..  여전히 정신 못차리고.
국오직원들도  정산차려라.  거기 사고 전문가 많잖어.

관련기사  보시길.


http://www.s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37

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