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실 들어가자마자 양손을 세게 탁탁 터네

기지개도 크게 하고

안보이는데서 그러고 무대에선 웃으니 좀 찡함

홍콩 일본에서 직관하고 느낀게 이번 레파투어 듣는 팬 입장에선 너무 황홀한데

연주자에게는 손, 팔에 무리가 좀 가겠다 싶었는데 

어제 대만 커튼콜보니 역시 그런가봄

옆갤에 쓰면 걱정플 마플 될거같아 여기 쓰긴 하지만

어련히 본인이 알아서 잘 하겠지만

연주하고 이동하고 연습하고 쉬고 균형을 잘 잡아주길

ㅅㅅㅅ도 스케쥴 동선 각별히 신경써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