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 해외 공연 기사 내용중 베르비에 스케쥴 내용 있어서 임팬들은 알고 있었는데 오피셜 아니라서 오피셜 나면 얘기하자고 임갤에 안 올린거였는데 못 믿고 저때도 비아냥대면서 얼마나 도배를 했는지 그리고 얼마뒤 오피셜 발표남
베르비에무새 클래식계에서는 베르비에 감독의 재초청 엄청 중요하다고 수도없이 말했는데 조는 딱 한번 공연하고 그 뒤로 없고 임은 10년 초청하고 그 이후도 언제든 오라고 했지
저 때 해외 공연 기사 내용중 베르비에 스케쥴 내용 있어서 임팬들은 알고 있었는데 오피셜 아니라서 오피셜 나면 얘기하자고 임갤에 안 올린거였는데 못 믿고 저때도 비아냥대면서 얼마나 도배를 했는지 그리고 얼마뒤 오피셜 발표남
베르비에무새 클래식계에서는 베르비에 감독의 재초청 엄청 중요하다고 수도없이 말했는데 조는 딱 한번 공연하고 그 뒤로 없고 임은 10년 초청하고 그 이후도 언제든 오라고 했지

지금 다시 읽어보니까 ㅈㄴ 꼴값들을 떨었네 내가 다 수치스럽다 ㅋㅋㅋㅋ
와 재밌다 ㅋ
그러면서 조는 재초청도 아니고 그동안 쭈욱 나갔던것처럼 거짓을 말하고
그니까 그 일ㄱㅆ인지 뭔지
조빠들에게 분노가 치밀어오르네
한번 간것도 아여사 대타였다며
https://m.dcinside.com/board/classic/401290
이것도
봐봐ㅋㅋㅋ
루체른페스티벌에 임은협연자로초청받고 조는반주자로가고 부메랑개꿀잼이네
@ㅇㅇ(118.235) ㅋㅋㅋㅋㅋ
저 때는 진짜 좀 심했네.. 다들 어떻게 견뎠냐? 나쁜 것들이네,. 저러면서 임팬들을 조를 내려친다고 싸잡아 비난하냐..
저때만해도 조해외 혹평 텅텅 파묘되기전이라 조빠들 부심쩌네
ㄴㄴ저건 약한거야 아주 조롱이 말도 못했지 베르비에를 시작으로 런심등등 오케랑 페스티벌까지
@ㅇㅇ(211.187) 요즘은 스케나 위상이 너무 차이 나니 그나마 기가 죽어서 그저 비아냥대고 날조하는거지 23년에 아주 기고만장했어 24년까지도 계속 조올려치기 임 내려치기 비교질 글들 토나옴
지금은 베르비에 공식계정이 임윤찬 덕질중ㅋㅋㅋ
23년이 조빠들 한창 기고만장 했을때지 헨델 나오고 생전 처음 빌보드 1위도 한번 해보고 그때 베필 상주음악가도 되고 해서 이제 막 시작하는 후배 연주자 상대로 거들먹 거리다가 바로 다음해에 임 쇼튀드 나오고 수상실적 차트성적 다 쳐 발리니까 목소리가 줄어듬ㅋㅋㅋ
빌보드 1위도 하긴했어? 헐
@ㅇㅇ(211.187) 그때 딱 한번함 선우도 반클 우승후에 1위 한번 했었는데 조는 계속 못해서 그걸로 한 쳐먹었었는데 그때 한번하고 아주 기고만장 했지 근데 그 후에 라벨 성적은 별로였던거 보면 아마도 23년 그 시기가 임 콩쿨 우승 후 한국 연주자들에 대한 관심도 올라갔을때라 가능했던것 같음ㅋ
@ㅇㅇ(211.187) 딱 한주 하고 보도자료 엄청 뿌림
@ㅇㅇ(211.234) 임은 연간 1위해도 보도자료 안나왔고 icma 시상식에 매년 후보 올라도 조용히 지나갔는데 조는 그 시상식에도 한번 후보오른걸로 호들갑 떠는거보고 절레절레
@ㅇㅇ(106.101) Icma 자체가 유럽 연주자들 위주임 아시아인은 거의 수상 못함
@ㅇㅇ(106.101) 목이 빌보드 기사 안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