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만 최고

다른 음악가들은 조성진보다 못하다고 흠집내기 바쁜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겠지

'선우예권만 칭찬하면 임팬들은 짜증나겠지?ㅋ'

이런 생각 자체가 너무나 조팬 그 자체임


임의 스탠스는 친구나 선배 후배 스승님

모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손을 내밀고

함께 걸어가려고 노력함


후배작곡가 곡으로 골드베르크 세계 투어하고

선배 피아니스트 자작곡으로 투어 앵콜곡 치고

화가 친구 그림을 데카 앨범 표지로 하고

스승님과 2년째 베르비에 협주하고

하우스 콘서트에 선배 피아니스트 추천하고


선우의 행보도 결이 비슷함

호스피스 병동에서 자선공연하고

콩쿨 상금으로 후배들에게 무대 기회 주는 사람임


이런 선우가 실력도 아주 좋다고 칭찬받는데

선우가 인정받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 문제 아닐까?

(부산 콘서트홀 개관기념 공연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