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공연 들어보면 venue 에 따라 연주가 다름
중소도시나 유명도 떨어지는 홀에서는 별 힘 안들이고 연주함. 연습하듯이
카네기홀 같은데선 땀 줄줄 흘리고 마지막엔 의자 뒤로 밀면서까지 혼신의 힘을 다 함
venue 에 따라 옷도 다르게 입음
유명 홀에서는 셔츠 입고, 유명 홀이 아니면 블랙 라운드 티셔츠 입음
페이가 더 적은것도 아니라고 하던데 왜 그렇게 차별함?
나 같으면 외지로 일부러 힘들게 찾아 와주신 관객들한테 더 감사해서 그런 곳에서 더 열심히 하겠다
그런덴 평론가가 없을거 같아서 그래? 가끔은 유명 평론가도 그런데 가서 숨어서 듣더라
공연 취소도 꼭 중소도시, 덜 유명한 홀만 취소함
급 따지는 게 몸에 베어있음. 행동과 표정에서도 다 보임
언제는 200석짜리 홀에서 하든 카네기홀에서 하든 항상 똑같은 자세로 연주한다며
사람이 자기가 한 말도 지키고, 일관성이 있어야지
그렇게 급 따지다가 본인 급 확 떨어지면 어쩌려구
팬이나 쟤나 하는 행태가 똑같네 ㅉ
ㅇㅇ 조나빠나 급충이
그니까 나 아무것도 모를적 조 지방 공연 갔다가 대실망함
코로나때 두탕뛰고 그때 지방공연 엉망이었어서 팬들 불만터져나오고 탈빠 많이 했음
@클갤러1(118.235) 하루에 두탕은 진짜 너무하네ㅠㅠ
오케급도 엄청 따짐.. 정말 그 연주자에 그 막귀 ㅈㅂ 팬들 아니랄까봐 ㅉㅉ
조떡 오케무새?? ㅋㅋㅋ
극성 조빠들 조 따라 다니는 곳도 정해져있음 - 유명홀, 유명 오케 위주로
이번 카네기홀에 극성조빠석 따로 있는지 한 줄에 모여 앉아있더라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연주자들이 주의해야할 사항임 여기서 연주자들 인성과 본능이 확 드러나는게 관객들 눈에 다보이고 나중에 거른다는거임
완전 동의. 관객들 다 느끼고 공연 기획자들도 다 알게 됨. 점점 걸러지겠지, 조
믿고 거르는 믿거조
끼리끼리 유유상종
222
유툽 슨스에 댓다는 거 봐도 알 수 있지 음악을 듣는 게 아니라 급 따지고 있다는 거
22222
연주회를 연습장으로 삼는다는데 뭘더바래 자세가 글러먹음
222 대공감 음악을 대하는 자세가 글러먹음
연습하는걸 돈 내고 봐야 하다니
@클갤러2(61.78) ㅠㅠ 환불 마렵다ㅠㅠ
조빠왈 손이 소모품이라 아껴써야한다잖아.. 연습 3시간이 자랑인 조나 빠나 참 똑같아
@ㅇㅇ(61.97) 소모품 ㅋㅋㅋㅋㅋ표현 참 저렴하다 ㅋㅋ
대만팬이 임 손수건 준비했으면 좋겠다고 한거 생각난다 매번 혼신의 힘을 다해 연주하는 임이랑 너무 차이남
손수건 하니까 조 협주곡 끝날때 마다 한 손으로는 바지주머니에 손수건 넣으면서 한 손으로 악장이랑 거만하게 악수하는거 생각나서 킹받네
@ㅇㅇ(193.36) 손수건을 액세서리로 사용하는 조
저렇게 급 따져서 여자도 급 ㅈㄴ 따질텐데 결혼도 쉽지 않겠다 ㅋㅋ 조빠들 털어낼려면 빨리 결혼해야되는데
정작 급 높은 여자는 조 쳐다도 안보겠지
급 따지는데 팬 급은 낮음 ㅉㅉ
ㅋㅋㅋ 팬급 엄청 따져.. 무시할 급 대접해야할 급 딱 분리해서
@ㅇㅇ(61.97) 아하하. 진짜 사고방식 천박하다.
조 저때 몇살때야? 지금이랑 느낌 많이 다르네
2017년이니까 조 23살때. 마니 다르지
좀 나이든 느낌이 아니라 아예 얼굴이 다른데;;
잘못 산게 얼굴에 드러나는거
이때는 총기가 있네
초심을 잃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