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는 권위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
쇼콩 권위의 노예가 되고,
쇼콩 우승자를 빨고,
쇼콩 빨고,
쇼팽 음악만 빨고,
철저히 복종해야한다.
쇼콩 좋아하는 사람들은 전부 나와 같은 생각이다.
자유란 사치다.
처절한 복종만 용납된다.
자기 목소리, 개성, 독특함.. 이런 건 주인의 덕목이다.
노예에겐 어울리지 않는다.
쇼콩딸러로서 예술가에게 자유란 사치다.
익명(175.124)
2026-04-18 01:14
추천 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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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ㅋㅋㅋ
슬프지.. 조도 어릴 땐 자기는 매일 매일 다르게 친다고 자랑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