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둘다 친한척 언급하는건 많이 봤는데 그런거에 비해 주변사람을 통해 다리 연결해서 한두번 본정도인거 같더라그런거 보면 과거에도 연주보다는 다른 사람의 명예에 기대어서 자기도 급 높이고 싶은 사람처럼 보였음 지금도 그렇고
여기서도 약간 그릇의 차이가 느껴지더라고 한명은 무명의 아티스트를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그릇을 가졌고 다른 한명은 유명이름들에 의지해서 자기 커리어를 최대한 끌어올리고 싶어하는?
근데 그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 대부분이 후자이니까 근데 그래서 전자에게 뭔가 남다른 아우라가 느껴지더라고 나이는 훨씬 어리지만 뭔가 더 큰 인물같달까
@ㅇㅇ(118.235) 누구나 그렇다기에는 조는 너무 진심으로 그랬지 없어보여
@ㅇㅇ(118.235) 맞음. 한국 연주자나 다른 나라 연주자나 대부분 저렇게 홍보해. 임이 특출난거야.
친분이랑 상관없이 명확하게 말씀해주시잖아 둘다 들어봤는데 임은 지구상 최고 재능이라고 친한데 패싱한거면 그게 더 뼈아픈거 아닌가
패싱한적없는데 먼소리. 지메르만 카와사키에서 임 대기실까지 찾아갔어
@ㅇㅇ(211.235) 조 패싱 말한거야
@ㅇㅇ(211.235) 아 쏘리 오해했네
조가 패싱 했지 공연회수 줄이고 연구에 집중하란 충고를 패싱했지만 10년간 끊임없이 언플에 이용
요즘 세상에 한국에서 기사 난거 실시간 번역 될텐데 .. 쪽팔린다 앞으로 저분들 이름 언플에 끼워넣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