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둘다 친한척 언급하는건 많이 봤는데 
그런거에 비해 주변사람을 통해 다리 연결해서 한두번 본정도인거 같더라

그런거 보면 과거에도 연주보다는 다른 사람의 명예에 기대어서 자기도 급 높이고 싶은 사람처럼 보였음 지금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