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피아니스트나 협연보다는 리싸가 진국인데 특히 임윤찬의 경우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함 근데 스크랴빈으로 유럽 리싸가 이거밖에 없다는게 안타깝네 유럽이 이렇게 적었어? 라는 생각이 드네
황금홀 초청받는 연주자에게 수요가 없다는 말은 안통할거고
댓글 4
독일 한 번 안가고 일본에서 6회? 스케줄 병신같이 짠거맞음
익명(118.235)2026-04-19 06:54:00
답글
그러게말이야 난 갤은 웃겨서 관음하는데 막 딥하게 알아볼 생각은 안들어서 대충 일본이 큰 시장이고 어쩌고 하는 말에 넘어갔었어ㅋㅋ 그리고 일본 공연횟수가 많지만 막연하게 유럽도 꽤 있다고 생각했음 그게 당연한거니까..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살펴보니까 전멸수준이네
한 나라에서 6회씩이나 공연하는건 투어 규모가 다른나라에서도 몇회씩 하고 이럴때 저 정도 규모가 정당화 되는거지 저렇게 일본에만 몰빵일줄이야..
독일 한 번 안가고 일본에서 6회? 스케줄 병신같이 짠거맞음
그러게말이야 난 갤은 웃겨서 관음하는데 막 딥하게 알아볼 생각은 안들어서 대충 일본이 큰 시장이고 어쩌고 하는 말에 넘어갔었어ㅋㅋ 그리고 일본 공연횟수가 많지만 막연하게 유럽도 꽤 있다고 생각했음 그게 당연한거니까..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함 근데 살펴보니까 전멸수준이네 한 나라에서 6회씩이나 공연하는건 투어 규모가 다른나라에서도 몇회씩 하고 이럴때 저 정도 규모가 정당화 되는거지 저렇게 일본에만 몰빵일줄이야..
비추 주작질 들어가는구나 ㅋㅋ실시간으로 순식간에 8개 찍히는걸 보네 ㅋㅋ
그 몇초사이 12개까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