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로 뿌릴 초대권 제하고 티켓팅 열었을텐데도
아직도 얼마든지 표 가 남아있던데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네
단순히 오케가 어떻고 곡이 어떻고의 문제가 아니고 그전엔 조성진 묻으면 머가 됐건 매진 행렬이었잖아
근데 난 이건 꼭 임이 등장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조 공연을 갔던 사람들은 아 이돈 주고 이거 들으려고 온건가 현타 왔던 경험들이 다들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하필 그 기간에 임윤찬 공연이 겹쳤네....
이벤트로 뿌릴 초대권 제하고 티켓팅 열었을텐데도
아직도 얼마든지 표 가 남아있던데
생각보다 상황이 심각하네
단순히 오케가 어떻고 곡이 어떻고의 문제가 아니고 그전엔 조성진 묻으면 머가 됐건 매진 행렬이었잖아
근데 난 이건 꼭 임이 등장해서가 아니라
그동안 조 공연을 갔던 사람들은 아 이돈 주고 이거 들으려고 온건가 현타 왔던 경험들이 다들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하필 그 기간에 임윤찬 공연이 겹쳤네....
초대권을 이리 임박해서 대량으로 푸는거보면 미리 잡아놓은 초대권 아닌듯
다른 연주자들 다 밟아죽이는 팬덤인거 다들 아는거 아냐?
그냥 열어놓으면 팔리지 않아? 왜 저러는거야?
실제로 열어놔도 안팔리니까!!! 모든게 데이터로 분석 가능한데 이 추세론 당일까진 유료로는 다 못채운다는 계산 딱 떨어지지
상황이 이런데도 아직 정신 못차리고 있는거 진짜 한심해
머글들도 임윤찬이 더 잘한다고 알고있어 내 주변 머글이 그러더라
임이랑 날짜 겹친다면서 임 매진났는데 이제 낙수효과도 없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