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임윤찬만큼이나 귀한 천재 피아니스트 한 분을 더 추천하고자 합니다. 바로 프랑스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대만을 방문할 알렉상드르_칸토로프입니다. 이 두 사람은 이 시대에서 가장 걸출하며, 훗날 역사에 이름을 남길 위대한 피아니스트들입니다!
역시 안목 있는 바흐 대표도 조는 패스
익명(211.234)
2026-04-19 14:51:00
추천 26
댓글 3
다른 게시글
-
조빠들은 조성진 돌려까기 시전하는 거임?
익명(125.177) | 04.19추천 23 -
정작 피아노소리 묻히고 졸렸다는 관객들, 공연취소는 조성진 아님?
[1]익명(125.177) | 04.19추천 20 -
임에 대한 도배글 꼼꼼하게 지우네
익명(117.111) | 04.19추천 19 -
(광고)따끈따끈 구독자이벤트 조성진콘서트를 무료로 볼 기회
ㅇㅇㅇ(106.101) | 04.19추천 17 -
임이랑 정마에ㅋㅋㅋ
[9]익명(118.235) | 04.19추천 13 -
일본은 스크랴빈을 안좋아하나보네
익명(221.151) | 04.19추천 0 -
임 연주자의 높은이름값을생각할때 대실망에가까웠다
[1]익명(218.53) | 04.19추천 2 -
처 덩 질 싶
익명(106.101) | 04.19추천 0 -
녀 이 하 다
익명(106.101) | 04.19추천 0 -
스크리아빈 리싸 일본 6회 vs 유럽 통틀어 2회
익명(118.235) | 04.19추천 1
이번달에 조 공연도 있지만 립서비스 절대 안함
유튜브에 임 영상마다 조빠들이 까고 다니는거 다 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