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떼낸 자리 지들이 꿰차고 해쳐먹을라고 하는 수 뻔히 보인다


머가 어찌됐던 임이 스스로 판단하고 스스로 선택하고 있다 


임은 누구누구처럼 자기혼자 잘나서 높이높이 날아오르는거 원하지 않는거 같다


늦게 가더라도 당장은 손해보는거 같더라도 주변사람 챙겨가며 먼길 가는건데


조삼모사로 누구누구들 처럼 조급하게 세속적인 틀로 판단하지 마라


걍.... 지켜보다보면 할때되면 다 하고 갈때 되면 다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