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언 땅을 뚫고 나올 수많은 대타들에게 격려를 보낸데
이 기자 이런 기사도 썼었군
익명(211.234)
2026-04-20 10:30:00
추천 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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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베를린필·빈필과 협연하는 게 새로운 목표.”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지난해 11월 했던 말이다. 아니 이게 더 놀라운디 ㅋㅋ
목표가 약간 세속적이라고 느껴지네
그래서 짜친다고 얘기했었지 어떻게 그게 음악가의 목표일수가 있냐고 조빠들이 그냥 성적충이나 오케 지휘자 급따지게 된게 아니야 조가 그렇게 만든거야 베필 대타하면서 조나 빠나 오만방자했었는데 점점 하락세니 발작들하는거
어쩜 그 팬들 말하는거 하고 똑같네 오케급 따지는 조빠들
와....조는 어릴때부터 한결같이 솔직했네 ㅋ
@ㅇㅇ(39.7) ㅇㅇ 입을 열어야 수준이 보이지 사람이란.. 그러니 결이 맞고 격이 맞는 팬들만 남아있는거겠지
음악적으로 발전할 생각은 없고 포장지만 업그레이드하는게 유일한 목표 ㅋㅋ 딱 그 수준
주로 연주한 협주곡 쇼피협 1 2번에 베피협 3 5번에 라벨은 거의 없다는 문장도 보이네 임 나이때 조 협주곡 레퍼토리 대단하다는 글 있지 않았어? 임 레퍼토리가 더 많은거 아닌가
조빠들 말은 걸러 들어야해.. 대놓고 날조 쓰는데 그렇게 믿어서 쓰는건지 아닌거 알면서도 그렇게 쓰는건지는 모르지만 암튼 죄다 거짓말이라 파묘가 일상이었잖아
더중앙 기자인가? 더중앙은 카메라타 공연등 임의 여러 공연에 스폰하면서 임을 통해 회사 홍보에 애쓰는데 그 기자는 임을 억까하는 조관계자인가?
예전 조빠였는줄 알았는데 지금 다시 조 홍보하데
원래 조빠였어 그래서 목이 여기 독점으로 기사 주는거 팬들도 못마땅하게 생각했어
@ㅇㅇ댓글[18]새로(115.4) 조측에서 입금 다시 했나
@클갤러1(118.217) 맞아 왜 그 기자한테 하는건지 이해가 안됨 티비도 나온것도 그렇고
조빠 기자가 임을 통해서 벌이를 하려고 하는게 어이없고 코메디네
222222
임이 고전적 하루 출연해서 너어무 속상했었다 차라리 수예무 폐지 안됐더라면 거기가 좋았을텐데 기자가 말이 가볍고 수준떨어지는 ㅈ빠인게 딱 보이는데
나도 고전적 하루 넘 속상 하필 왜 그 기자랑 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