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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늘의 별따기 같은 조성진 연주회 티켓“이라고 안하네

내일 모레 마감인데 아직도 1000명 모객 안됐나봄

카톡세통에 이어 광고문자가 또 옴

객석 안채워져서 발등에 불 떨어졌나본데?!

당장 같은 조선멤버십 5월 임 이벤트랑 비교되겠네

관전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