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ㅡ18살때 임윤찬 이름으로 공식초청됨. 정기협연

       콩쿨파이널 후 세계 오케 홀 페스티벌 다 연락왔다 ceo증언
조ㅡ원래 랑랑 스케줄인데 랑서방 건초염으로 못하게 됨

       금호가 베필님아 우리조 대타좀시켜주라 굽신굽신 1주일 사정

       독일까지 날라가서 부탁

       어렵게 ㅇㅋ받아서 조씨 타스케줄 취소하고 버선발로                     허겁지겁 달려감

비교가 되냐? 이걸 비교를 하고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