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 건초염으로 대타 유자한테 간건데 유자도 바빠서 하루만 하기로 한거라 베필은 하루는 협연 없이 하려고 했음
근데 금호가 독일까지 가서 긴 설득끝에 조를 대타로 추천한거야
랑랑 대타로 조가 추천됐던 거 아님 이건 여러 기사에도 남아 있음
17년 10월에 대타의 대타 결정된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100873?sid=103
하지만 이 과정에는 독일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는 급박한 움직임이 있었다. 15일 공연 주최사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베를린필은 왼팔 건초염으로 협연이 어렵다는 피아니스트 랑랑의 연락을 받은 뒤 협연자 없이 연주하겠다는 입장이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재단은 조성진 소속사에 급하게 일정을 확인한 뒤 그를 협연자로 추천했다.
세상에 비밀이 없구나. 조빠들 조작질에 또 속을뻔했네 ㅜㅜ
금호가 직접 그렇게 말했으니 맞겠지
와 내가 조빠시절 몰랐던 얘기를 이제 알게되네 ㅜ
22 나도 왜 몰랐냐 조는 자기 힘으로 한게 뭐야??
대타의 대타였는데 조빠들은 왜 도대체?
파묘갤
대타의 대타라.....
랑랑 대타의 대타
짜친다. 조작해서 세계최고 피아니스트라고 가스라이팅 오지게 하고
내한 주최자가 추천한거라 거절도 힘들었겠네 심지어 내한 대타의 대타인건 첨알았음
클갤에도 이 사실 올라왔었네
https://www.kumhoarthall.com:448/designer/skin/06/view.html?b_code=new&b_idx=16233&b_parent=16233&condition=&searchText=&start=181&page_no=11
조빠들 금호가 내한공연만 설득한거라고 계속 우겼잖아 공연 인터뷰에서도 기회를 준 래틀한테만 감사하다고 함 금호 애기 쏙빼서 그때 말이 많았음
래틀이 아니라 금호가 독일까지 가서 끼어넣은거네
나라에서 전방위로 밀어줬네 내가 조라면 한국 클래식에 어떻게든 보답하려고 할텐데 본인의 역할은 없다고 인터뷰했었지 아마
@클갤러2(211.234) 기억난다
조가 2017년에 한국서 ㄹㄹ 대타하고 그 뒤에 현지 정기 데뷔는 언제 함?
유자가 스케줄 맞았으면 조한테 기회없었겠네 위에 금호아트홀 자체 뉴스보니 금호가 베필 내한 유치한거라 독일까지 가서라도 베필 설득할 수 있었다는 사실 첨알았음 조는 금호에 절해야겠네
222
대타의 대타고 금호가 스폰한거였어? 기업의 설득이란 돈인데 얼마를 지원해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