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랑 건초염으로 대타 유자한테 간건데 유자도 바빠서 하루만 하기로 한거라 베필은 하루는 협연 없이 하려고 했음

근데 금호가 독일까지 가서 긴 설득끝에 조를 대타로 추천한거야

랑랑 대타로 조가 추천됐던 거 아님 이건 여러 기사에도 남아 있음

17년 10월에 대타의 대타 결정된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100873?sid=103


하지만 이 과정에는 독일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는 급박한 움직임이 있었다. 15일 공연 주최사인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베를린필은 왼팔 건초염으로 협연이 어렵다는 피아니스트 랑랑의 연락을 받은 뒤 협연자 없이 연주하겠다는 입장이었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재단은 조성진 소속사에 급하게 일정을 확인한 뒤 그를 협연자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