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은 21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최종 심사 결과 발표 전 프레데릭 쇼팽 협회와 한 인터뷰에서 “쇼팽 콩쿠르는 어릴 적부터 꿈이었고, 드디어 그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제 베를린필·빈필과 협연하는 게 새로운 목표.” 쇼팽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성진(23)이 지난해 11월 했던 말이다. 그리고 꼭 1년 만에 그 목표에 도달했다.
조성진은 앞으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는 “우선 피아니스트로는 카네기홀 리사이틀, 베를린필과의 협연을 이뤘지만 그들의 초청을 다시 받는 것이 첫 번째 목표”라고 털어놓았다.
목표가 참...
https://youtu.be/9l1J1BLacNI?si=2B9qOw4w1noIDXN9
- dc App
아쉬케나지 왈 명성을 위해 하는거면 문제있는거라는 인터뷰가 떠오름 - dc App
그냥 죠성진은 손가락 잘 돌아가는 피아노 기술자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어떤 음악가가 되겠다. 어떤 음악을 전하고 싶다. 내가 음악을 할 때 어떤 자세이다. 어떤 작곡가의 삶과 예술관이 나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었다. 이 시대 클래식 연주자로서 관객과 어떤 관계를 가지며 어떤 소명을 추구한다... 뭐 이런 얘기는 없나
그냥 그릇이 그정도인데 팬 계자들이 자꾸 올려치기하면서 과도하게 기대했던건 아닌지 싶기도 함 본인이야 저게 목표일수는 있지 누군가에겐 평생을 못이룰 꿈이기도 할테니
그 다음 목표는 바쁜 피아니스트순위였을까
연주자가 마음에 음악은 없고 타이틀만 보고있으니 ㅉㅉ
본체가 너무나 그러하다
참교육을 가르쳐줄 스승이 없어서 저랬던거? 음악에 목표가 없고 세속적이고 노골적인데 저런 목표를 숨기려들지도 않아 울나라 이름없는 연주자들이 더 성숙해보임 부끄러울만한 인터뷰다 음악을 도구로 쓰지말라 했는데
22
33333